어떤 상황이었나요
직원 15명이 쓰는 사무실로, 열쇠를 잃어버리는 일이 잦고 퇴사자에게 열쇠를 돌려받지 못한 적도 있어 실린더를 몇 번이나 바꿨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평일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토요일에 작업했습니다. 출입문 두 곳에 번호·카드 겸용 출입통제기와 전기 잠금장치를 달고, 배선은 전기기능사 자격을 가진 기사가 맡았습니다.
직원 카드 20장을 등록하고, 저녁 8시가 지나면 자동으로 잠기도록 설정했습니다. 관리자에게 카드를 추가하고 지우는 방법을 알려 드렸습니다.
결과
이제 퇴사자가 생기면 그 사람의 카드만 지우면 됩니다. 출입통제기 두 곳 70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