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토요일 아침 8시, 카페 강화유리문 아래쪽 잠금장치에서 열쇠가 반쯤만 돌아가고 멈춘다는 전화였습니다. 10시 오픈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8시 20분에 도착해 임대차계약서 사진과 사업자등록증으로 가게 운영자임을 확인했습니다.
잠금장치를 열어 보니 바닥 홈에 모래와 잔돌이 차 있었고, 잠금 몸체도 오래 써서 닳아 있었습니다. 바닥 홈을 청소하고 몸체를 새것으로 바꾼 뒤 열쇠 3개를 맞춰 드렸습니다.
결과
9시 30분에 작업을 마쳐 오픈 시간에 맞췄습니다. 비 오는 날에는 문 앞 모래를 쓸어 바닥 홈에 들어가지 않게 해 달라고 안내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