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금요일 밤 11시, 빌라 3층 현관 도어락이 아무 반응이 없다는 전화였습니다. 편의점에서 9V 건전지를 사서 비상 전원 단자에 대 봤지만 화면이 켜지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출발 전에 야간 문 열기 7만 원을 안내드렸고, 20분 뒤 도착했습니다. 지갑 속 신분증 주소가 이 집 주소와 같아 확인을 마쳤습니다.
전용 공구로 잠금장치를 부수지 않고 열었습니다. 안쪽 건전지 칸을 열어 보니 건전지가 새어 단자가 부식돼 있었습니다. 단자를 닦아 임시로 작동하게 했지만 회로 기판까지 상해 있어 교체를 권했습니다.
결과
다음 날 오전에 기존 구멍에 맞는 보조키형 번호키로 바꿨습니다. 야간 문 열기 7만 원과 보조키형 번호키 15만 원을 합해 22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