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락 고장은 건전지가 새어 단자가 부식된 경우, 키패드 접촉이 나빠진 경우, 문이 처져 잠금쇠(데드볼트)가 문틀 구멍에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틀 쪽 걸림은 부품을 바꾸지 않고 조정만으로 해결되기도 합니다.
수리비가 새 제품값의 절반을 넘거나, 설치한 지 10년이 넘어 부품을 구하기 어려우면 교체를 권합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는 점검한 뒤 비용을 나란히 말씀드리고 고르시게 합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번호를 눌러도 반응이 늦거나 없다
- 문이 닫혔는데 잠기지 않는다
- 경고음이 계속 울린다
- 건전지를 갈아도 금방 닳는다
작업 순서
- 증상 듣기전화나 영상으로 증상과 제품 사진을 보고 필요한 부품을 챙겨 갑니다.
- 점검건전지 단자, 배선, 모터, 잠금쇠가 걸리는 곳을 차례로 봅니다.
- 수리·교체 안내수리비와 교체비를 나란히 말씀드리고 고르시게 합니다.
- 조정문틀 쇠(스트라이크) 위치와 경첩, 도어클로저를 맞춥니다.
- 작동 시험문을 여러 번 닫고 열어 자동 잠금과 인식이 제대로 되는지 확인합니다.
포함
- 출장 점검
- 단자 청소·배선 점검
- 문틀 쇠·걸림 조정
- 수리 부품 3개월 A/S
따로 안내
- 부품비(키패드·모터 등, 2만 원부터)
- 단종 부품은 교체로 안내